미드저니 사용법: 2025년 최신 업데이트 완벽 정리 (V6.1 핵심)
미드저니 사용법: 2025년 최신 업데이트 완벽 정리 (V6.1 핵심)
미드저니(Midjourney)가 또 진화했습니다. V6 버전 이후 생성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. 예전 프롬프트 방식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.
2025년 최신 업데이트를 반영했습니다. 초보자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핵심 가이드입니다. 이 글만 읽으면 당신도 미드저니 고수입니다.
1. 단어 나열은 그만, ‘대화’하세요
가장 큰 변화는 **’자연어 처리 능력’**입니다. 예전에는 단어를 쉼표로 나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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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:
girl, cat, 8k, cinematic, lighting -
현재:
A girl is holding a cat in cinematic lighting.
이제는 문장으로 쓰세요. 친구에게 말하듯 설명하세요. 주어, 동사, 목적어를 갖춘 문장을 AI가 더 잘 이해합니다. 문법이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. 상황을 묘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2. 드디어 글자가 써집니다: 텍스트 렌더링
과거 미드저니의 최대 단점은 ‘텍스트’였습니다. 글자를 요청하면 외계어처럼 뭉개졌습니다.
이제는 다릅니다. 원하는 글자를 이미지에 정확히 넣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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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법: 넣고 싶은 단어를 **큰따옴표(“”)**로 감싸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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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시:
a neon sign that says "OPEN" -
팁: 짧은 단어일수록 정확도가 높습니다. 로고나 간판 만들 때 필수입니다.
3. 캐릭터 고정 기능: ‘–cref’
같은 캐릭터를 계속 등장시키고 싶으신가요? 웹툰이나 동화책을 만들 때 필수입니다.
‘캐릭터 참조(–cref)’ 기능을 쓰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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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에 드는 캐릭터 이미지를 만드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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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이미지의 URL 주소를 복사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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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롬프트 뒤에
--cref [URL]을 붙이세요.
얼굴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 옷과 배경만 바뀝니다. 일관성 있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해졌습니다.
4. 스타일 복제 기능: ‘–sref’
내가 원하는 그림체가 따로 있나요? 특정 작가의 화풍을 따라 하고 싶나요?
‘스타일 참조(–sref)’ 기능이 해결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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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하는 스타일의 이미지 URL을 준비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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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롬프트 뒤에
--sref [URL]을 붙이세요. -
구도는 내 맘대로, 채색 느낌은 레퍼런스대로 나옵니다.
브랜드의 톤앤매너를 맞출 때 유용합니다. 블로그 썸네일을 통일할 때도 좋습니다.
5. 디스코드 없이 웹에서 생성
이제 디스코드가 필수가 아닙니다. 미드저니 공식 웹사이트가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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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징: 채팅창이 아닌 깔끔한 웹 인터페이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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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점: 이미지를 드래그해서 넣기 편합니다. 설정 버튼이 직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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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법: 미드저니 웹사이트에 로그인하고 ‘Create’ 탭을 누르세요.
복잡한 명령어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. 클릭 몇 번으로 비율과 스타일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.
6. 결론: 기술보다 상상력입니다
기능은 더 강력해졌습니다. 사용법은 더 쉬워졌습니다. 이제 복잡한 ‘치트키’는 필요 없습니다.
여러분의 상상력을 문장으로 적으세요. 그리고 새로운 기능들을 하나씩 섞어보세요.
미드저니는 여러분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줄 준비가 되었습니다. 지금 바로 접속해서 새로운 프롬프트를 입력해 보세요.